패션 업계 채용팀이 ATS를 포기하는 이유, 그리고 해결책
패션 채용의 복잡함, 라운드HR을 만나면 압도적인 채용 경쟁력이 됩니다.2026.03.19
패션 업계를 위한 ATS는 없다?😶🌫️
“시즌마다 MD, VMD, 디자이너, 매장 스태프까지 직무도 다양하게 뽑아야 하는데다가,
고용 형태도 정규직, 계약직, 인턴, 프리랜서, 단기 아르바이트, 파견직 등 천차만별이에요.”
국내 ATS 시장은 2015년에야 첫 서비스가 나왔고, 2019년부터 대기업들이 잇따라 공채를 폐지하고 수시채용으로 전환1)하면서 ATS의 본격적인 활용이 시작되었습니다. ATS 대중화가 그리 오래지 않았는데요. 그래서 패션·리테일처럼 고용 형태가 복잡하고 채용 빈도가 높은 업종일수록, 시중의 ATS가 구조적으로 맞지 않아 도입을 하지 못했거나 포기한 경우가 많습니다. 공고나 포지션 단위의 단일 트랙 기반의 ATS는 다중 고용 형태나 반복 지원 히스토리 관리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적절한 채용 ATS를 도입하지 못한 패션 업계의 채용팀은 다음 몇 가지 난관에 처해 있습니다.
☑️ 직무도 다양한데 고용 형태도 제각각인 상황
☑️ 시즌마다 상시, 수시 채용이 빈번한 상황
☑️ 동일 인재의 재지원 정보가 하나의 히스토리로 이어지지 않는 상황
시즌별로 고용 형태가 다른 공고를 동시에 돌려야 합니다. 인턴 지원자가 계약직 공고로 다시 들어오고 계약직 만료된 인재가 정규직으로 재지원해도 같은 사람인지 알 수 없습니다. 이전 평가 기록과 히스토리가 모두 끊어져 있어 이미 검증된 후보도 처음 보는 사람으로 만들지요. 때문에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ATS가 있을까? 의문을 가진 분들이 많을 텐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릴게요. 그 해결책, 라운드HR이 가지고 있습니다.
라운드HR은 이렇게 다릅니다😲
라운드HR은 ‘지원자 중심의 데이터 구조’로 반복 지원, 다중 고용 형태, 시즌성이 결합된 패션 채용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 고용 형태가 달라도 통합 관리
라운드HR은 공고별 고용 형태를 다르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정규직 - 계약직 - 인턴 - 프리랜서 - 아르바이트 - 위촉직 - 파견직 - 교육생 등 어떤 형태로든 공고를 올릴 수 있고, 모든 지원자는 동일한 파이프라인 안에서 관리됩니다. 즉, 고용 형태가 다르다고 각각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죠! 과거에 인턴직으로 지원했던 인재가 다시 정규직 공고에 지원하면 라운드HR 안에 남아있는 히스토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프로필이 중복 생성되지 않고, 이전 단계의 평가 점수, 면접관 코멘트, 전형 이력이 그대로 이어집니다. 처음 보는 지원자가 아니라 이미 어느 단계까지는 검증 완료된 후보로 만날 수 있는 것입니다.
😎 고용 형태별 지원서도 따로 설계
인턴직과 경력직은 채용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정보가 다르지요. 라운드HR은 고용 형태에 맞게 지원서 항목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어요.
⁕ 인턴 채용 : ▲졸업 예정일 ▲인턴 경험 여부
⁕ 경력직 채용 : ▲현재 연봉 ▲이직 사유 ▲입사 가능일
⁕ 추천 채용 : ▲추천인 이름 ▲추천인 부서
고용 형태별 지원서는 한 번만 만들어두면, 공고를 새롭게 만들 때마다 복사하여 반복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불합격 인재는 인재풀로 바로 저장
경력이나 조건이 맞지 않아 오늘은 불합격한 인재라도, 내일은 다시 필요한 인재가 될 수 있습니다. 라운드HR은 불합격 처리와 동시에 TRM 인재풀에 바로 저장할 수 있는데요. 또 다른 채용이 열릴 때, 인재풀에서 직무나 지역, 경력 조건으로 필터링하여 해당 후보를 빠르게 찾아 연락할 수 있습니다. 공고를 다시 올리고 기다리지 않아도 이미 채용 과정에서 검증된 인재와 빠르게 재접촉할 수 있습니다.
😎 패션 업계 필수! 샵마넷 연동

라운드HR은 패션 업계 매장직 특화 플랫폼인 샵마넷 연동을 지원합니다. 복잡한 개발 없이 손쉽게 연동할 수 있고 샵마넷으로 들어온 지원자들을 사람인, 잡코리아 등 다른 플랫폼으로 들어온 지원자들과 동일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채용, 오히려 무기가 된다⚔️
참 아이러니합니다.
인턴으로 만나고, 계약직으로 또 만나고,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긴 채용 흐름. 시즌마다 새로운 직무가 열리고 여러 고용 형태로 반복되는 채용의 결. 찬찬히 살펴보면 다른 업종에서는 갖기 어려운 채용 데이터잖아요?
그런데 ATS가 없어서 끊어지고 사라진 데이터는 얼마나 아까운가요.
지금까지는 채용 복잡성을 이유로 ATS 도입을 미뤄왔다면, 이제는 라운드HR을 도입할 시점입니다. 패션 업계만의 채용 복잡성을 라운드HR과 함께 커다란 무기로 바꿔보세요. 경쟁사보다 한 발 더 빠르게 채용 데이터를 기업 자산화하고, 채용할 때마다 저절로 쌓이는 채용 데이터 속에서 남다른 인사이트를 분석할 수 있습니다.
1) 대기업의 정기 공채 폐지 및 상시 채용 전환 출처
- YTN 뉴스, 현대·기아차 정기공채 폐지 발표, 2019
- 한국경제, 현대차·LG·SK 도미노 공채 폐지,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