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성

불황기 HR의 버티기식 채용 | 2026년 3월

더 적게 뽑을 수록, 더 잘 뽑아야 하는 이유2026.03.20
불황기 HR의 버티기식 채용 | 2026년 3월

경기가 어려워지면, 채용의 분위기도 사뭇 달라집니다.

조직과 기업의 성장을 우선 고려하는 채용보다 당장 급한 자리를 메우기 위한 채용이 반복되지요. 어느 순간 HR의 목표가 ‘더 좋은 인재 영입’이 아니라 ‘현상 유지를 위한 운영’으로 바뀝니다. 지금 우리 조직의 채용은 어떠한가요? 아래 체크리스트에 해당되는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우리 조직의 ‘생존 모드’ 진단 체크리스트

▢ 올해 들어 채용 규모가 확 줄어들었다. ▢ 최근 채용에서 조직 성장이 아닌, “결원 메우기”를 목표로 하는 분위기가 있었다. ▢ 채용 브랜딩 활동을 중단했거나 대폭 줄였다. ▢ 적극적인 인재 서칭, 소싱 활동은 잠시 멈춘 상태다. ▢ 채용 실패가 있어도 그 원인을 분석하지 않았다.


📊 결과 해석

0-1개 : ‘전략 모드’를 잘 유지하고 있습니다.

2-3개 : 채용의 방향이 ‘유지 모드’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4-5개 : 현재 채용은 조직 생존을 위한 최소 운영 상태에 가깝습니다.



채용 위축은 악순환의 시작

그런데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불황으로 인해 채용이 조금 위축되기 시작하면, 이상하게도 기업 전체 생산성이나 효율이 계속 떨어지는 악순환의 굴레에 들어서게 된다는 점인데요. 불황기 채용의 무의식적 변화는 다음과 같은 흐름을 만듭니다.


최소한의 TO → 결원 메꾸기 목표 → 리스크 회피형 채용 → 채용 실패 → 생산성 저하


즉, 채용이 위축될수록 기업 경쟁력은 더 빠르게 약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여기에 좋은 인재가 속속 떠나버리는 악재까지 겹치면, 분위기는 더욱 어려워집니다. 성과 상위 인력이 이탈하고 남는 인력 중심으로 조직을 재편하는 과정 속에 무기력함은 팽배해지지요. 관리자들은 인력 운영에 부담을 더 크게 느끼고, 새로운 시도도 꺼리게 됩니다.




소수 채용도 위세 있게 원칙대로!

채용 규모가 줄어드는 것은 사실 문제가 아닙니다. 진짜 문제는 채용의 기준과 방향까지 느슨해지는 순간입니다. 우리가 적은 인원을 뽑더라도,


📌 채용의 기준이 변함 없이 분명하고

📌 면접과 평가가 계속 체계적으로 진행되며

📌 채용 결과가 다음 채용을 위한 렛슨런으로 남는다면


채용은 여전히 조직 경쟁력을 만드는 전략 활동이 될 수 있습니다.

불황기일수록 좋은 인재에 더 집중하세요. ‘정확히 뽑는 채용’에 공을 들여야 합니다.

채용이 위축되는 시기에도 기준을 정비하고, 면접 과정을 구조화하고, 채용 데이터를 축적하는 일을 멈추지 마세요. 우리 채용의 밀도와 완성도를 허물지 않았는지 점검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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