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드HR,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2년 연속 선정
중소·중견기업, 비용의 20%만으로 AI 채용 솔루션 합리적 도입 가능2026.04.06
▶ 2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 선정…AI 채용 솔루션 공신력 입증
▶ 중소·중견기업, 비용의 20%만으로 AI 채용 솔루션 합리적 도입 가능
![[보도자료]_이미지_2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라운드hr (1).png](/_next/image?url=https%3A%2F%2Froundhr.s3.ap-northeast-2.amazonaws.com%2Fcms%2F2_hr_1_053ef9295c.png&w=3840&q=75)
왓타임(대표 김재영)의 올인원 AI 채용 솔루션 ‘라운드HR(roundHR)’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AI 통합 바우처)’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지원을 통해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서비스 이용료 지원 금액은 최대 6,910만원이며, 기업은 20%만 자부담하면 된다.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라운드HR은 채용 프로세스 설계, 지원자 통합 관리, 면접 일정 조율, AI 기반 분석 등 채용 전 과정을 하나의 워크플로로 통합하는 올인원 AI 채용 솔루션이다. 채용 전용 AI인 ‘라운드AI’가 직무 적합도 분석, 면접 질문 생성, 채팅 분석 등 인사 담당자의 판단을 보조하는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라운드HR은 또한 지난해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인증으로 꼽히는 정보보안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ISO/IEC 27001:2022 인증을 획득해 글로벌 수준의 안정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현재 CJ ENM, 샘표식품, 원티드 등 국내 주요 스타트업부터 중견·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이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왓타임 김재영 대표는 “이번 클라우드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 선정을 통해 더 많은 중소기업이 AI 채용 솔루션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채용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며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년 클라우드 바우처 지원 사업은 4월 3일(금)부터 4월 21일(화) 오전 11시까지 클라우드 서비스 지원 포털(cloudsup.or.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연말인 12월 31일까지다. 단, 2020년부터 2025년 사이에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 및 확산 사업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는 기업은 신청이 불가하다.
(끝)